양영두 흥사단 상임대표, 자랑스러운 민추인상 수상

양영두 흥사단 상임대표, 자랑스러운 민추인상 수상

입력 2025-02-19 18:13
수정 2025-02-19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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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옥 서울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위원장, ‘서울 자원봉사 컨퍼런스’ 참석… 미래세대 자원봉사 지원 의지 밝혀

서울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를 이끄는 이민옥 위원장(더불어민주당·성동3)이 지난 18일 종로구 서울글로벌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서울 자원봉사 컨퍼런스’ 현장을 찾았다. 서울시자원봉사센터 법인설립 20주년을 맞아 마련된 이번 행사에서 이 위원장은 축사를 맡아 자원봉사가 지닌 사회적 가치를 짚어보고 미래세대를 향한 적극적인 지원 구상을 제시했다. 이번 행사는 ‘미래세대 성장의 힘, 자원봉사’라는 슬로건 아래 오후 2시부터 2시간 반 동안 펼쳐졌다. 현장에는 자원봉사센터를 비롯해 교육청과 대학, 기업 등 유관기관 관계자 150여 명이 자리를 채워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 이날 행사는 ▲청소년 봉사학습 및 서울동행 청년 봉사의 사회적 성과를 기반으로 한 서울형 자원봉사 정책 제시 ▲교육청·대학·기업 등 영역별 협력을 통한 자원봉사 활성화 방안 도출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발제에서는 이선미 서울여자대학교 교수가 “왜 지금, 미래세대에게 봉사 경험인가”를 주제로 자원봉사의 교육적 의미와 사회적 가치를 분석했고, 김자옥 서울시자원봉사센터 팀장이 “배움과 성장을 잇는 서울형 미래세대 자원봉사”를 주제로 서울형 정책 방향을 제시했다. 이어진 토론에서는 정진경 광운대 교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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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영두 흥사단 민족통일운동본부 상임대표가 20일 국회도서관에서 제6회 자랑스러운 민추인상을 받는다. 양 대표는 1979년 YH노동자 신민당사 농성 당시 신민당 정책위원으로 일하던 중 공권력의 강제해산 과정에서 크게 다친 뒤 민주유공자가 되었고, 1985년 직선개헌추진국민운동본부 대변인으로 활약했다. 민추인상은 (사)민주화추진협의회(이사장 권노갑·김덕룡)가 제정해 한국의 민주화에 기여한 인물에게 시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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