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오전 9시쯤 강원도 횡성군 서원면 창촌리 한 우사에서 A(76)씨가 지붕에 깔렸다.
이 사고로 A씨가 심정지 상태로 출동한 소방 당국에 의해 원주의 한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경찰은 폭설로 지붕이 무너지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자세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강원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지난 26일 오후 2시부터 28일 오전 7시까지 쌓인 눈의 양은 내륙이 평창 대화 30㎝, 원주 치악산 27.1㎝, 횡성 청일 24.6㎝, 횡성 22.9㎝, 원주 문막 19.6㎝, 홍등을 기록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어라? 이재용 아들이잖아!” 이지호 소위, 韓美 해군 회의 ‘통역’ 모습 공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141732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thumbnail - “아빠랑 20살까지 목욕했다”는 유명 여배우…‘역겹다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802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