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호
김정호 기자
전국부에서 강원권을 맡고 있습니다.
주간 많이 본 뉴스
최신 뉴스
  • 재선 도전 나선 김진태 “의리와 뚝심의 강원도 사람”

    재선 도전 나선 김진태 “의리와 뚝심의 강원도 사람”

    국민의힘 김진태 강원지사가 14일 재선 도전을 공식 선언했다.김 지사는 이날 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지금 우리는 감자만 팔던 강원도에서 첨단미래산업으로 완전히 산업지도를 바꾸고 있다”며 “이 거대한 전환기에는 무엇보다 정책의 연속성이 중요하고, 누구보다 강원도를 잘 알고, 강원특별자치도를 깊이 이해하
  • 6·3지방선거 D-50…강원대전 개막

    6·3지방선거 D-50…강원대전 개막

    6·3 지방선거를 50일 앞둔 14일 강원지역 현역 단체장이 잇달아 등판해 선거전이 본격 개막한다.국민의힘 김진태 강원지사는 13일 도청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14일 출마 기자회견을 통해 재선 도전에 대한 소회와 향후 구상, 슬로건 등을 공개한다”고 말했다. 김 지사는 기자회견 뒤 바로 예비후보 등록을 하고,
  • 철원 한탄강 물윗길 탐방객 22만명 다녀가

    강원 철원군은 2025~2026 한탄강 물윗길 방문객이 22만명을 기록했다고 12일 밝혔다.군은 물윗길을 개방한 지난해 11월부터 이날까지 코스 곳곳에 안전요원을 배치하고 수시로 시설을 점검하며 안전사고를 예방했다. 또한 시·종점을 오가는 셔틀버스를 운행하며 방문객의 편의성을 높였다.2017년 첫선을 보인 물윗길
  •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 강계열 할머니 별세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 강계열 할머니 별세

    다큐멘터리 영화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의 주인공 강계열 할머니가 지난 10일 별세했다. 101세. 고인은 강원 원주의료원에서 삼일장을 치른 뒤 12일 횡성 청일면 선산에서 영면에 들었다.1925년 평창에서 태어나 횡성에서 자란 고인은 10대 때인 1938년 9살 연상인 남편(조병만할아버지)과 결혼했다.
  • 원주서 RV차량과 충돌…오토바이 운전자 숨져

    원주서 RV차량과 충돌…오토바이 운전자 숨져

    12일 오전 1시쯤 강원 원주 반곡동 한국도로교통공단 삼거리에서 RV차량과 오토바이가 충돌했다.이 사고로 오토바이 운전자 30대 A씨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으나 끝내 숨졌다. 두 운전자 모두 음주 상태는 아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 첫발 내디딘 강원 벤처펀드…1호 투자 협약

    첫발 내디딘 강원 벤처펀드…1호 투자 협약

    강원도가 7대 미래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조성한 강원 벤처펀드가 첫발을 내디뎠다.도는 9일 밸류라움바이오, 강원대·트리거 강원미래성장벤처투자조합과 벤처펀드 1호 투자 및 상생협력 협약식을 개최했다. 협약에 따라 강원대·트리거 강원미래성장벤처투자조합은 설비와 연구개발에 쓸 경영자금을 밸류라움바이오에 투자한다.밸류라움
  • 강원 고성 ‘최북단 황금어장’ 저도어장 다시 개방

    동해안 최북단 ‘황금어장’인 저도어장이 넉 달 만에 다시 열린다.강원도는 9일 오전 6시 저도어장을 올해 처음 개방한다고 8일 밝혔다. 저도어장에는 고성 현내면과 거진읍에 선적을 둔 어선 170척이 입어한다.도는 어업인의 안전 조업과 피랍 방지를 위해 어업지도선을 상시 배치한다. 고성군과 고성군수협은 저도어장 개
  • 10만명·완판 신화… ‘곰취’에 취하다

    10만명·완판 신화… ‘곰취’에 취하다

    ‘2026 청춘양구 곰취축제’가 다음 달 2~5일 강원 양구 서천 레포츠공원 일대에서 열린다.‘로얄(Royal) 곰취’를 슬로건으로 내건 올해 축제는 어린아이부터 부모, 조부모까지 삼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세대 공감형 축제로 꾸며진다. 축제장을 찾으면 곰취를 활용한 쌈 삼겹살, 모둠전, 도토리묵, 쌈밥, 김밥,
  • 다시 열리는 황금어장…저도어장 올해 첫 입어

    다시 열리는 황금어장…저도어장 올해 첫 입어

    동해안 최북단 ‘황금어장’인 저도어장이 9일 다시 열린다.강원도는 이날 오전 6시 저도어장이 올해 첫 개방된다고 8일 밝혔다. 저도어장에는 고성 현내면과 거진읍 선적 어선 170척이 입어해 조업한다.도는 어업인의 안전 조업과 피랍 방지를 위해 어업지도선을 상시 배치한다. 고성군과 고성군수협은 저도어장 개장에 앞서
  • “어게인 평창 2042”…자전거 세계일주 나서는 노익장

    “어게인 평창 2042”…자전거 세계일주 나서는 노익장

    강원 평창의 한 주민이 2042 평창동계올림픽 유치를 염원하며 자전거로 세계 일주에 나서기로 해 눈길을 끈다. 주인공은 곧 일흔을 앞둔 김영교(68)씨.김씨는 오는 8일 평창올림픽플라자 레거시홀에서 출정식을 가진 뒤 다음 달 4일부터 내년 7월 31일까지 454일간 자전거 세계 일주에 돌입한다. 평창에서 출발해
더보기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