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여행지로 강추강원 강릉시가 2026~2027 강릉 방문의 해를 맞아 3월 추천 여행지로 주문진 방사제, 주문진 버스정류장, 소돌방파제를 선정했다. 모두 드라마나 뮤직비디오 촬영지다. 주문진 방사제는 tvN 드라마 ‘도깨비’, 주문진 버스정류장은 BTS(방탄소년단) 뮤직비디오, 소돌방파제는 넷플릭스 드라마 ‘
강원 인제군은 인제복지문화센터를 오는 4월 개관한다고 27일 밝혔다. 현재 공정률 90%로 인테리어 등 막바지 공사가 한창이다.군이 2022년부터 99억8000만원을 들여 인제읍 남북리에 짓고 있는 복지문화센터는 지상 4층 연면적 1963㎡ 규모다.1·2층에는 공동육아나눔터와 다문화자녀 언어교실, 상담실, 커뮤니
평화경제특구 선정되도록 집중관광객 늘어 고속도로 연장 필요“바다부터 산, 비무장지대(DMZ), 석호까지 갖춘 도시는 전국에서 고성이 유일합니다. 우리가 가진 관광 자원의 무한한 잠재력을 현실로 바꾸고 있습니다.”함명준 강원 고성군수는 25일 서울신문과의 인터뷰에서 “관광만큼 경제적 파급효과가 크고 넓은 산업은 없
농촌 지방자치단체들이 공공목욕탕 건립에 나서고 있다. 인구 급감 속에서 동네 대중목욕탕이 빠르게 사라지고 있기 때문이다. 어르신이나 청소년에게 목욕비를 지원해 동네 목욕탕을 살리는 지자체도 늘고 있다.강원 태백시는 철암동 쇠바우문화장터 주차장 부지에 지은 철암목욕탕을 25일 정식 개장했다. 철암목욕탕은 지상 1층
강원 삼척시는 정월대보름제를 오는 27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사흘간 시내 전역에서 연다고 25일 밝혔다. 삼척 정월대보름제는 지역 대표 축제로 1973년부터 매년 전국 최대 규모로 열리고 있다. ‘으라차! 삼척기줄! 전통을 당겨 미래로!’를 주제로 한 올해 정월대보름제는 전통과 현대가 결합한 프로그램을 통해 세
강원대와 강릉원주대가 합쳐진 통합 강원대가 다음 달 출범한다. 춘천·삼척·강릉·원주캠퍼스에 학생 3만명, 교수 1400명을 갖춘 전국 최대 규모의 국립대다.강원대는 양 대학 통합을 마치고 다음 달 1일 공식적으로 학사 일정에 돌입한다고 24일 밝혔다. 교명은 강원대이고, 출범식은 다음 달 25일 열린다.4개 캠퍼
6·3 지방선거 원주시장 선거에 출사표를 던진 더불어민주당 구자열 예비후보가 23일 비전과 공약을 묶은 ‘T5’(Triple 5)를 발표했다.구 예비후보는 이날 시청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T5는 5대 비전을 중심으로 5대 중점공약과 5대 실천공약을 체계적으로 연결한 정책망이다”면서 “총 125개의 공약이 하나의
23일 오후 1시 57분쯤 강원 정선 신동읍 방제리에서 발생한 산불이 산림 0.5ha를 태우고 2시간 만에 진화됐다.불이 나자 산림과 소방 당국은 헬기 5대와 인력 124명, 장비 28대를 투입해 이날 오후 3시 33분 주불을 잡는 데 성공했다. 현재 잔불 정리와 뒷불 감시 중이다.불은 최초 도로에서 발화한 뒤
23일 오후 1시 57분쯤 강원 정선 신동읍 방제리에서 산불이 발생했다.산림과 소방 당국은 헬기 5대와 인력 99명, 장비 26대 등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현재 진화율은 70%이다.산불 현장에서는 초속 5~6m의 비교적 강한 바람이 불고 있고, 습도는 24~25%이다.불은 최초 도로에서 발화한 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