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강수 마포구청장 ‘청소년 마포랜드’ 축제 찾아

박강수 마포구청장 ‘청소년 마포랜드’ 축제 찾아

김민석 기자
김민석 기자
입력 2024-09-12 15:43
수정 2024-09-12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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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강수(왼쪽 세번째) 서울 마포구청장이 제1회 ‘청소년 MAPO 랜드’ 축제에 참석해 학생과 함께 로봇을 이용한 축구게임을 하고 있다. 마포구 제공
박강수(왼쪽 세번째) 서울 마포구청장이 제1회 ‘청소년 MAPO 랜드’ 축제에 참석해 학생과 함께 로봇을 이용한 축구게임을 하고 있다.
마포구 제공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12일 ‘제1회 청소년 MAPO(마포) 랜드’ 축제가 열린 문화비축기지 문화마당을 찾았다.

마포청소년문화의집이 주최, 주관한 이번 축제는 인문학과 문화예술, 사회과학, 공학 등 과목 간 경계를 허문 마포구 최초 청소년 융합축제로, 청소년이 융합적 사고를 통해 미래 사회의 주역이 될 수 있도록 돕고자 마련됐다.

축제에는 홍익대학교산학협력단과 마포구사회적경제통합지원센터, 서울시청자미디어센터 서울센터, 슬런치팩토리, 어반비즈서울, 탐탐역사, ㈜필상, ㈜벤타브이알, 럭스로보 등 다수 기업이 참여해 각 분야의 전문 기술을 청소년이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이날 축제에 참여한 청소년 1500여명은 60여개의 체험 부스와 댄스, 마술 등 종합예술공연을 즐기며 보람찬 시간을 보냈다.

노성철 서울시의원,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간담회 참석

서울시의회 노성철 의원(더불어민주당·동작3)이 지난 22일 동작구청이 주관한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주요현황 간담회’에 자리를 함께하고, 구의 핵심 사업 추진 현황과 2027년도 서울시 예산 확보 방안을 머리 맞대어 논의했다. 동작구 지역구 서울시의원 4명을 초청해 진행된 이번 간담회 자리에는 동작구청장을 비롯해 관련 국·과장급 간부들이 다수 참석하여 주요 현안의 경과를 공유하고 서울시 차원의 재정 지원 필요성을 집중 설명했다. 특히 동작구청 측이 관내 시의원들을 일제히 초청하여 시비 지원이 시급한 사업들을 총망라해 브리핑하고 협조를 공식 요청한 것은, 지난 민선 8기 지방정부 체제에서는 쉽게 접하기 힘들었던 매우 이례적인 행보다. 이는 산적한 지역 현안을 속도감 있게 해결하고 서울시 예산을 최대한 확보하기 위해 구청 차원에서 전향적이고 적극적인 협치를 도모하겠다는 명확한 의지를 보여준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노 의원은 동작구청이 서울시에 시비 지원을 요청한 사업 가운데 상도1동과 사당3·4·5동 관련 사업을 중심으로 추진 상황과 예산 확보 가능성을 점검했다. 주요 사업은 ▲상현중학교 옹벽 정비 및 도로 개선 10억원 ▲까치산 무장애숲길 2단계 조성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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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구청장은 청소년들에게 “미래 사회의 다양하고 복잡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여러 분야의 지식을 융합하는 능력이 필요하다”며 “오늘 축제를 통해 여러분이 창의융합적 인재로 나아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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