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씨는 지난 6월 18일 오후 1시쯤 강릉의 한 숙박업소에서 40대 여성에게 흉기를 휘두른 혐의를 받고 있다.
범행 직후 자해한 A씨는 병원에서 치료받은 뒤 최근 구속됐다. 피해 여성은 여전히 생명이 위독한 상태로 병원에서 치료받는 중이다.
A씨는 “사실혼 관계에서 관계가 소홀해져 다투던 중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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