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천 찰옥수수축제 19일 개막

홍천 찰옥수수축제 19일 개막

김정호 기자
김정호 기자
입력 2024-07-17 11:13
수정 2024-07-17 11:13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이미지 확대
강원 홍천찰옥수수축제 포스터. 홍천군 제공
강원 홍천찰옥수수축제 포스터. 홍천군 제공
강원 홍천문화재단은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사흘간 홍천종합운동장 일원에서 홍천찰옥수수축제를 연다고 17일 밝혔다.

축제는 홍천문화재단이 주최·주관하고, 홍천군과 홍천군의회, 농협홍천군지부 등이 후원한다.

축제장을 찾으면 산지에 바로 가져와 신선한 홍천찰옥수수를 시중보다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1개 박스당 가격은 20개들이 1만 4000원, 50개들이 3만 5000원이다.

옥수수 빨리먹기·낚시 등의 체험과 전국댄스경연, 별빛가요제 등의 공연도 즐길 수 있다.

축제장을 찾는 관광객의 편의를 위해 터미널, 석화초교, 태림아파트, 종합사회복지관 등을 경유하는 셔틀버스를 운행한다.

지리적표시 제15호에 등록된 홍천찰옥수수는 일교차가 큰 환경에서 자라 찰지고 쫄깃한 식감을 자랑한다. 홍천에는 국내 유일의 옥수수연구소가 있다.


오현주 서울시의원 “특사경 KICS 의무화… 이행 대책은 어디에”

공소청과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이 정식 출범하는 등 2일을 기점으로 형사사법 체계 전반의 대대적인 개편이 이뤄졌다. 이에 오현주 서울특별시의원(국민의힘, 비례대표)은 특별사법경찰(특사경)에 부과된 형사사법정보시스템(KICS) 기록 및 등재 의무가 원활히 이행되려면, 정부 차원의 법적 활용 근거 신설과 함께 세부적인 시스템 작동 방식 및 예산 분담책이 구체적으로 제시되어야 한다고 촉구했다. 서울시 민생사법경찰국이 오현주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를 살펴보면, 서울시를 비롯한 10개 광역지자체 특사경 실무협의체는 지난 9월 10일 공동명의로 ‘형사사법정보시스템(KICS) 국가 구축 및 관리에 관한 건의서’를 법무부에 전했다. 그러나 한 달 가까이 지난 2일 현재까지 정부 측으로부터 공식적인 답변을 듣지 못한 상황이다. 해당 건의서의 주된 내용은 특사경이 KICS를 정상적으로 운용할 수 있도록 법률상 형사사법업무 처리기관 범주에 이들을 명시하는 법적 토대를 마련하는 한편, 기존 법무부 KICS 접근 권한을 특사경까지 확대하거나 국가가 주도하여 통합 시스템을 직접 구축 및 관리해 달라는 요구를 담고 있다. 개정 형사소송법 제199조의2는 사법경찰관리 등이 수사 관계
thumbnail - 오현주 서울시의원 “특사경 KICS 의무화… 이행 대책은 어디에”

신영재 홍천군수는 “찰옥수수축제와 이어진 맥주축제를 통해 홍천을 전국에 알리며 지역경제도 활성화하겠다”고 말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