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단공 광주본부, 빛그린국가산단 활성화 견인

산단공 광주본부, 빛그린국가산단 활성화 견인

서미애 기자
서미애 기자
입력 2024-06-26 15:57
수정 2024-06-26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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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수 초청 간담회…입주기업 애로 등 청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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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단지공단 광주지역본부는 26일 산업단지공단 광산함평사무소에서 빛그린국가산업단지경영자협의회와 이상익 함평군수를 초청, 간담회를 개최했다.
한국산업단지공단 광주지역본부는 26일 산업단지공단 광산함평사무소에서 빛그린국가산업단지경영자협의회와 이상익 함평군수를 초청, 간담회를 개최했다.
한국산업단지공단 광주지역본부는 26일 산업단지공단 광산함평사무소에서 빛그린국가산업단지경영자협의회와 이상익 함평군수를 초청,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상익 함평군수를 비롯해 양오열 빛그린국가산업단지 경영자협의회 회장, 산단공 등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했다.

빛그린국가산업단지 경영자협의회는 지난 2월 15일 창립됐으며 입주기업 협의체로 빛그린국가산단 내 입주기업 간 상호 협력 및 산업단지 활성화를 목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날 산단공, 함평군, 경영자협의회는 지역 기업지원정책 및 사업을 공유하는 한편, 입주기업들의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고 산단 활성화 및 향후 발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와 함께 산단공 광주본부에서 추진한 산업단지 스마트물류플랫폼을 안내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양오열 경영자협의회 회장은 “함평군과 경영자협의회가 이날 이후로도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빛그린산단 발전에 기여했으면 한다”고 밝혔다.


오현주 서울시의원 “특사경 KICS 의무화… 이행 대책은 어디에”

공소청과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이 정식 출범하는 등 2일을 기점으로 형사사법 체계 전반의 대대적인 개편이 이뤄졌다. 이에 오현주 서울특별시의원(국민의힘, 비례대표)은 특별사법경찰(특사경)에 부과된 형사사법정보시스템(KICS) 기록 및 등재 의무가 원활히 이행되려면, 정부 차원의 법적 활용 근거 신설과 함께 세부적인 시스템 작동 방식 및 예산 분담책이 구체적으로 제시되어야 한다고 촉구했다. 서울시 민생사법경찰국이 오현주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를 살펴보면, 서울시를 비롯한 10개 광역지자체 특사경 실무협의체는 지난 9월 10일 공동명의로 ‘형사사법정보시스템(KICS) 국가 구축 및 관리에 관한 건의서’를 법무부에 전했다. 그러나 한 달 가까이 지난 2일 현재까지 정부 측으로부터 공식적인 답변을 듣지 못한 상황이다. 해당 건의서의 주된 내용은 특사경이 KICS를 정상적으로 운용할 수 있도록 법률상 형사사법업무 처리기관 범주에 이들을 명시하는 법적 토대를 마련하는 한편, 기존 법무부 KICS 접근 권한을 특사경까지 확대하거나 국가가 주도하여 통합 시스템을 직접 구축 및 관리해 달라는 요구를 담고 있다. 개정 형사소송법 제199조의2는 사법경찰관리 등이 수사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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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단지공단 황상현 광주본부장은 “빛그린산단이 서남권 경제의 새로운 도약과 전환을 이끄는 주역으로 거듭나기를 기원한다”며 “산단공도 산업현장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여 기업성장 협력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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