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장환 기자
선조가 지켜온, 후손이 지켜갈 3·1절 태극기
27일 서울 중구 서울도서관 꿈새김판에 105주년 3·1절을 기념하는 그림과 글귀가 담긴 현수막이 걸려 있다. 105년 전 3·1운동에 참여한 우리 선조와 현재 대한민국 청년이 같은 태극기를 들고 있는 모습을 표현한 그림 위로 “지나간 역사가 아닌 지켜갈 역사입니다”라는 글귀가 적혀 있다.
오장환 기자
오장환 기자
2024-02-28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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