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강원 동계청소년동계올림픽 개막을 사흘 앞둔 16일 개막식과 빙상경기가 열릴 강릉올림픽파크에서 자원봉사자들이 경기장으로 향하고 있다. 2024.1.16 연합뉴스
강릉 올림픽파크 내 플레이워터존에 조성한 홍보관에서는 주사위를 던져 강원 곳곳으로 여행을 떠나는 게임인 강원마블을 비롯해 테이블 하키, 복주머니 만들기, 추억의 뽑기 등 다양한 이벤트를 즐길 수 있다.
홍보관은 외국인들에게 우리나라의 온돌 문화를 알리기 위해 K-온돌방을 콘셉트로 운영한다. 홍보관은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최성현 재단 대표이사는 “국내외 선수와 방문객에게 여러 홍보활동을 펼치며 강원 관광을 널리 알리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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