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서 사고 경위 조사중
외교부 “영사조력 제공”
라오스의 인기 여행지인 방비엥에서 한국인 관광객 1명이 사륜구동 오프로드 차량인 버기카를 타다가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Laophattananews 유튜브 영상 캡처
방비엥은 버기카나 집라인 등 여러 레저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여행지로 국내 여행객 사이에서 알려져 있다.
사고 경위에 대해서는 현지에서 조사가 진행 중이다.
외교부 당국자는 “현지 공관은 사고 현장으로 영사를 급파하고, 필요한 영사조력을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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