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한파가 그린 ‘갯벌 수묵화’… 오늘도 계속
서울 최저기온이 -14도, 체감온도는 -22도까지 내려가는 등 전국에 최강 한파가 몰아닥친 21일 인천 강화군 동막해수욕장 앞 갯벌이 그림을 그려 놓은 듯 얼어붙어 있다. 22일에도 서울 최저기온이 -15도까지 떨어지는 등 강추위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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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22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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