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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미술전람회, 대상 등 13명 모두 수상
제23회 충청미술전람회에 사진 부문에서 대상을 받은 오정화(가운데)씨가 나사렛대 평생교육원 강필선 지도교수와,정진태 원장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나사렛대 제공
이번 전람회에는 한국화·서양화·민화·문인화·서예·캘리그라피·사진·서각·생활미술 등 9개 부문에 역대 최다의 801점이 출품됐다.
나사렛대 ‘여행사진’수강생 오정화씨는 ‘가을소나타’를 주제로 대상을 받았다. 이외에도 우수상과 특선 입선 등 12명의 수강생이 모두 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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