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홍익대 캠퍼스타운 인재양성’ 초급 그래픽 디자이너 양성과정 교육생 모집

‘2023 홍익대 캠퍼스타운 인재양성’ 초급 그래픽 디자이너 양성과정 교육생 모집

입력 2023-06-26 14:18
수정 2023-06-26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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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익대 캠퍼스타운 제공
홍익대 캠퍼스타운 제공
홍익대학교 캠퍼스타운은 지난 23일부터 ‘2023 홍익대학교 캠퍼스타운 인재양성’ 초급 그래픽 디자이너 양성과정 교육생을 모집하고 있다.

해당 교육은 포토샵(GTQ), 파워포인트에 대한 교육으로 홍익대학교 교수진 및 디자인 전문가를 통해 다음달 17일부터 오는 8월 30일까지 총 110간에 걸쳐 진행되며, 교육생들에게는 그래픽 기술자격 1급 응시료가 지원된다.

또 교육생 전원은 인턴쉽 프로그램을 통하여 취창업 연계 지원을 받으며, 총 290시간의 인턴쉽 프로그램 완료 시 과정 완료금으로 최대 323만 5530원의 과정완료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 디자인 교육과 인턴쉽 프로그램의 연계를 통해 교육생들에게 실질적 혜택을 제공할 수 있다는 점이 주목할만한 큰 특징이다.

윤수혁 서울시의원 “청년의 보수 선택, 듣기 좋은 이유만은 아니었다”

서울시의회 윤수혁 의원(국민의힘, 중구 제2선거구)은 지난 12일 국민의힘 청년당원들이 결성한 봉사단체 회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청년세대의 정치 인식과 지역사회 참여에 대한 의견을 들었다. 참석자들은 보수 정당을 지지하게 된 배경과 지역사회 참여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 지방정치의 역할 등을 중심으로 의견을 나눴다. 참석자들은 학업과 취업, 주거 문제로 거주지를 자주 옮기다 보니 지역사회와 지속적인 관계를 맺기가 어렵다고 토로했다. 지역 행사나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싶어도 관련 정보를 얻기 힘들고, 청년층이 진입할 수 있는 통로 역시 턱없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이어졌다. 정치 참여와 관련해서는 선거나 공천에 앞서 지역에서 주민들과 직접 만나고 생활 현안을 경험하는 과정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청년 관련 정책을 마련하는 과정에서도 당사자가 직접 의견을 낼 수 있는 참여 통로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이어졌다. 윤 의원은 “청년들이 정치를 어떻게 바라보고 있는지 직접 확인할 수 있었다”며 “보수의 가치를 일방적으로 설명하기보다 청년들이 실제 생활에서 무엇을 중요하게 생각하는지 먼저 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윤수혁 의원은 제12대 서울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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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교육 신청은 다음달 13일 오후 5시까지이며 서울시민 청년(19~39세)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공식포스터의 QR코드를 통하여 교육의 신청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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