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교육청, 학생 주도 오디션 ‘光탈페’ 첫선

광주시교육청, 학생 주도 오디션 ‘光탈페’ 첫선

서미애 기자
서미애 기자
입력 2023-06-21 14:38
수정 2023-06-21 14:4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학생참여 중심의 예술활동 기회 제공
학생 직접 주도하는 오디션 프로그램

이미지 확대
광주학생탈렌트페스티벌 홍보 포스터. 광주시교육청 제공
광주학생탈렌트페스티벌 홍보 포스터. 광주시교육청 제공
광주시교육청은 학생 오디션 프로그램인 ‘光탈페’(광주학생 탈렌트페스티벌)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光탈페’는 광주고등학생의회가 중심이 돼 학생들이 다양한 끼와 재능을 펼치고 즐길 수 있는 학생주도형 프로그램으로 직접 기획하고 진행한다.

올해 처음 열리는 ‘光탈페’는 학생들의 수요를 반영한 K-Pop 댄스, 밴드, 보컬, 연주, 뮤지컬, 국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펼쳐진다.

신청은 구글폼을 통해 오는 7월 6일 오후 10시까지 가능하다. 예선을 거쳐 9월 2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예술극장 야외무대에서 본선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이새날 서울시의원 “2026 한강 대학가요제, 잠원한강공원 유치 환영”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이새날 의원(국민의힘, 강남1)은 오는 5월 2일 잠원한강공원 다목적운동장에서 개최되는 ‘2026 한강 대학가요제’ 개최를 환영한다고 밝혔다. ‘2026 한강 대학가요제’는 2026년 5월 2일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잠원한강공원 다목적운동장(신사나들목 앞)에서 열린다. 약 5000명의 시민이 참여하는 대규모 문화 축제로, 창작곡 경연 본선에 진출한 10개 팀의 무대가 펼쳐진다. 이와 함께 시민 참여형 체험 부스와 다채로운 축하 공연이 행사의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 행사 당일에는 낮 시간대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체험 부스가 운영되며, 본선 경연과 함께 스테이씨, 이무진, 비비, 옥상달빛 등 인기 아티스트들의 축하 공연이 이어져 한강을 찾은 시민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대상 2000만원 등 총상금이 수여되는 창작곡 경연을 통해 청년 음악인들에게도 의미 있는 기회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 의원은 “잠원한강공원은 시민 누구나 쉽게 찾을 수 있는 대표적인 여가 공간으로, 이곳에서 청춘과 음악이 어우러지는 대규모 가요제가 열린다는 점에서 매우 뜻깊다”며 “특히 대학생과 청년 예술인들이 자신의 창작
thumbnail - 이새날 서울시의원 “2026 한강 대학가요제, 잠원한강공원 유치 환영”

이정선 광주시교육감은 “올해는 학생 참여 중심의 예술 활동을 적극 지원해 학생 야외버스킹, ‘光탈페’, 광주 학생예술제 등 보다 많은 학생이 다양한 끼와 예술적 재능을 펼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