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아산소방서 대원들이 자동차부품 공장 화재현장에서 진화작업을 펼치고 있다. 아산소방서 제공
아산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화재로 3층 규모의 공장 6개 동 가운데 5개 동(연면적 4394㎡)이 전소됐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충남 아산소방서 대원들이 자동차부품 공장 화재현장에서 진화작업을 펼치고 있다. 아산소방서 제공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재산 피해 규모와 자세한 화재 경위를 조사 중이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400만원이 700억 됐다”…‘주식 천재’ 유명 의사, 51세 나이로 사망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0/SSC_20260920100743_N2.jpg.webp)
![thumbnail - [포착] “청계천에서 무슨 짓?” 이번엔 ‘해먹 빌런’ 등장…“제발 단속 좀”](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0/SSC_20260920150711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