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기진 전 광주은행장이 하림 사외이사로 재선임됐다.
송 전 행장은 우리은행 영업지원단장과 부행장을 거쳐 2008년 6월 제10대 광주은행장으로 취임한 이후 2013년 6월까지 재임한 정통 금융인으로 2020년 3월 하림그룹의 대표기업인 ㈜하림의 사외이사로 선임돼 3년 임기를 마치고 오늘에 이르렀다.
특히 송 전 행장은 2014년 3월 하나금융 사외이사로 선임됐다. 2015년에는 외환은행 사외이사를 겸직하면서 하나, 외환은행 합병 추진위원을 맡아 성공리에 마무리하는데 일조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이기찬, 창고형 약국서 ‘감기’ 부르는 근황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2/SSC_20260922065038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