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신임 대표이사는 “국내외 시장상황과 글로벌 석유화학 시황의 불확실성이 가중되고 있지만, 이를 뛰어넘을 수 있는 한화토탈에너지스만의 전천후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임직원들과 합심해 최선을 다하겠다고”고 말했다.
중앙대 화학공학과를 전공하고 서울대 화학공학박사를 취득한 그는 2000년 한화토탈에너지스에 입사해 연구소·수지생산·기획실(전략담당)·에너지사업부·공장장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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