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코 골며 잔다” 요양병원서 같은 병실 환자 목 졸라 죽인 70대 이범수 기자 입력 2023-03-06 14:28 수정 2023-03-06 14:28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society/2023/03/06/20230306500105 URL 복사 댓글 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이미지 확대 검찰 로고 닫기 이미지 확대 보기 검찰 로고 전주지검 정읍지청은 같은 병실에 입원한 환자를 살해한 혐의(살인)로 A(70)씨를 구속기소 했다고 6일 밝혔다.A씨는 지난달 20일 오후 10시 20분쯤 전북 정읍시 한 요양병원에서 입원 환자 B(80)씨를 목 졸라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A씨는 B씨가 코를 골며 잔다는 이유로 범행했다고 검찰은 전했다. 이범수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