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승원 광명시장, 전국평생학습도시협의회 회장 연임

박승원 광명시장, 전국평생학습도시협의회 회장 연임

신동원 기자
신동원 기자
입력 2023-01-27 11:50
수정 2023-01-27 11:5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이미지 확대
박승원 시장이 지난 26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전국평생학습도시협의회 총회에서 제11대 회장으로 연임 선출돼 관계자들로부터 축하를 받고 있다. 광명시 제공
박승원 시장이 지난 26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전국평생학습도시협의회 총회에서 제11대 회장으로 연임 선출돼 관계자들로부터 축하를 받고 있다. 광명시 제공
박승원 광명시장이 지난 26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전국평생학습도시협의회 총회에서 제11대 회장으로 연임 선출됐다.

27일 광명시에 따르면 박 시장은 지난 2022년 7월부터 제10대 회장직을 수행해온 데 이어 제11대 회장으로서 2025년 1월까지 전국평생학습도시협의회를 대표하여 직무를 총괄하게 됐다.

임기는 2025년 1월까지 2년이다.

박 시장은 “2023년 검은 토끼의 해를 맞이하여 웅크렸던 토끼가 더 높이 뛰듯이 평생학습도시 현장과 협력해가며 전국평생학습도시협의회도 더 높이 더 멀리 도약하는 한 해를 만들 것이다”며, “국민을 위한 평생학습 시대를 열고 평생학습도시의 미래가치를 높이는 데 모두와 함께 할 것을 약속한다”고 밝혔다.

이번 제11대 전국평생학습도시협의회 임원은 회장인 박 시장을 비롯해 이사에 이성현 서대문구청장·최대호 안양시장·김보라 안성시장·이재호 연수구청장, 감사에 김미경 은평구청장·이상기 시흥교육지원청 교육장으로 구성됐다.

김광철 서울시의원, 몽촌해자 음악분수 재설치 해법 찾는다… 관계기관 합동회의 개최

서울시의회 김광철 시의원(국민의힘·송파2)이 지난 18일 한성백제박물관에서 올림픽공원 몽촌해자 음악분수대 재설치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관계기관 합동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김 의원이 지난 8월 27일 제339회 서울시의회 임시회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올림픽공원 내 노후 음악분수 문제를 제기하고 새로운 관광콘텐츠로 재조성할 것을 제안한 데 따른 후속 논의다. 김 의원은 5분 자유발언에 그치지 않고 이후 서울시와 송파구, 국민체육진흥공단 등 관계기관 간 협의를 추진했으며, 이번 합동회의에서는 서울시 공모사업 활용 가능성과 기존 시설 철거, 신규 시설 설치 및 향후 운영·관리 주체 등을 구체적으로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송파갑 박정훈 국회의원과 ▲김광철 서울시의원을 비롯해 ▲송파구의회 전정 행정자치위원장 ▲박순옥 재정복지위원회 부위원장 ▲김언주 도시건설위원회 의원이 참석했다. 서울시에서는 ▲관광정책과 하동준 과장 ▲수변감성도시과 조현범 수변정책팀장 ▲치수안전과 김덕순 하천생태팀장 ▲한성백제박물관 고수봉 총무과장이, 송파구에서는 ▲문화유산과 권순영 과장과 ▲치수과 강대양 과장이 참석했으며 ▲국민체육진흥공단에서는 강기원 레거시사업실장이 참석해 기관별
thumbnail - 김광철 서울시의원, 몽촌해자 음악분수 재설치 해법 찾는다… 관계기관 합동회의 개최

전국평생학습도시협의회는 평생학습도시 조성을 통한 지역 균형 발전을 목적으로 2004년 설립됐다. 현재 교육부가 선정한 189개 지방자치단체와 74개 지역교육지원청 등 263개 기관이 회원으로 가입해 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