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부고속도로 판교IC 인근서 출근길 버스끼리 추돌…등13명 부상

경부고속도로 판교IC 인근서 출근길 버스끼리 추돌…등13명 부상

신동원 기자
신동원 기자
입력 2022-08-29 12:19
수정 2022-08-29 12:2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119 구급차. 연합뉴스
119 구급차. 연합뉴스
경부고속도로 경기 성남시 판교IC 인근에서 출근길 통근버스와 광역버스가 추돌해서 기사와 승객 등 13명이 다쳤다.

29일 오전 8시 32분쯤 경기 성남시 분당구 경부고속도로 판교나들목(IC) 인근 부산 방향 도로에서 버스 2대가 부딪히는 추돌사고가 나 운전자와 탑승자 등 13명이 부상을 입었다.

소방당국은 부상자 중 8명을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으며, 이들 모두 생명에 지장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대학교 교직원들을 태운 통근버스가 앞서가던 광역버스의 후미를 들이받으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2026 서울신문 하프마라톤 얼리버드
1 / 3
동계올림픽 중계권의 JTBC 독점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폐막한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중계를 JTBC가 독점으로 방송하면서 논란이 됐습니다. 이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독점이어도 볼 사람은 본다.
2. 다양한 채널에서 중계를 했어야 했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