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관 후보자 선발시험을 대비하기 위해 핵심이론을 원리체계에 따라 쉽게 이해 할 수 있도록 국제법 전문가인 현직 대사가 30여년 외교관 노하우를 생생한게 전달하고 있는 책 이다.
김 대사는 “방대한 양의 공부를 하면서 국제정치학, 국제법, 경제학의 기본 이론을 터득하는 데 몇 년씩 걸리는 사람도 많다. 어떤 사람은 기본 원리도 터득하지 못하고 광대한 공부의 바다에 빠져 나오지 못하는 채 낙방하여 포기하는 사람도 많은데, 이 책은 큰 도움이 되줄 것이라고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 대사는 외교통상부 국제법규과 과장과 심의관을 거쳐 주 아랍에미리트 대한민국 대사관 공사, 주 히로시마 총영사관 총영사를 거쳐 현재 주 탄자니아대한민국 대사관 대사로 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어라? 이재용 아들이잖아!” 이지호 소위, 韓美 해군 회의 ‘통역’ 모습 공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141732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thumbnail - “아빠랑 20살까지 목욕했다”는 유명 여배우…‘역겹다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802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