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종태 전 대전서구청장 공천하라”…민주당 지방의원 후보들 촉구

“장종태 전 대전서구청장 공천하라”…민주당 지방의원 후보들 촉구

이천열 기자
이천열 기자
입력 2022-04-28 15:31
수정 2022-04-28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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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대전 시의원 및 서구의원 예비후보들이 대전시장 당내 경선에서 낙선한 장종태 전 서구청장이 서구청장으로 다시 출마할 수 있도록 전략공천해 달라고 중앙당 및 대전시당에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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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종태 전 서구청장이 지난 1월 대전시장에 도전하기 위해 서구의회 의장에게 사임통지서를 전달하고 있다. 대전서구 제공
장종태 전 서구청장이 지난 1월 대전시장에 도전하기 위해 서구의회 의장에게 사임통지서를 전달하고 있다. 대전서구 제공
이들은 호소문에서 “민선 6~7기 동안 안정적이고 추진력 있는 행정으로 48만 서구 주민의 큰 지지를 받고 있는 장 전 구청장이 3선 도전 성공으로 서구를 넘어 대전시정에 큰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경선에서 아쉽게 패했지만 그의 행보를 멈춰세우면 안된다”고 주장했다. 이어 “대전에서 서구청장 선거는 매우 중요하다”고 중앙당에 장 전 구청장의 전략공천을 요청했다.

노성철 서울시의원,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간담회 참석

서울시의회 노성철 의원(더불어민주당·동작3)이 지난 22일 동작구청이 주관한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주요현황 간담회’에 자리를 함께하고, 구의 핵심 사업 추진 현황과 2027년도 서울시 예산 확보 방안을 머리 맞대어 논의했다. 동작구 지역구 서울시의원 4명을 초청해 진행된 이번 간담회 자리에는 동작구청장을 비롯해 관련 국·과장급 간부들이 다수 참석하여 주요 현안의 경과를 공유하고 서울시 차원의 재정 지원 필요성을 집중 설명했다. 특히 동작구청 측이 관내 시의원들을 일제히 초청하여 시비 지원이 시급한 사업들을 총망라해 브리핑하고 협조를 공식 요청한 것은, 지난 민선 8기 지방정부 체제에서는 쉽게 접하기 힘들었던 매우 이례적인 행보다. 이는 산적한 지역 현안을 속도감 있게 해결하고 서울시 예산을 최대한 확보하기 위해 구청 차원에서 전향적이고 적극적인 협치를 도모하겠다는 명확한 의지를 보여준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노 의원은 동작구청이 서울시에 시비 지원을 요청한 사업 가운데 상도1동과 사당3·4·5동 관련 사업을 중심으로 추진 상황과 예산 확보 가능성을 점검했다. 주요 사업은 ▲상현중학교 옹벽 정비 및 도로 개선 10억원 ▲까치산 무장애숲길 2단계 조성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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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전 서구청장은 최근 더불어민주당 대전시장 후보 경선에서 허태정 현 시장과 붙어 15% 차이로 낙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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