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 조민 ‘의전원 입학취소’ 다음달 5일 결정

부산대, 조민 ‘의전원 입학취소’ 다음달 5일 결정

김정한 기자
입력 2022-03-22 18:13
수정 2022-03-22 18:27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이미지 확대
18일 오후 경남 양산시 물금읍 부산대학교 양산캠퍼스 의과대학(옛 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 건물. 2021.8.18 연합뉴스
18일 오후 경남 양산시 물금읍 부산대학교 양산캠퍼스 의과대학(옛 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 건물. 2021.8.18 연합뉴스
조국 전 법무부장관의 딸 조민씨에 대한 부산대 의학전문대학원 입학취소 여부가 다음달 5일 열리는 교무회의에서 심의 된다. 부산대는 22일 오후 교무회의를 열고 조씨의 의전원 예비행정처분의 청문절차 후속조치인 입학취소 관련, 심의가 다음달 5일 교무회의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이날 교무회의는 차정인 부산대 총장 주재로 열렸으며, 각 단과대학장, 기획처장, 교무처장 등 보직 교수가 참석한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지난 8일 조씨의 의전원 입학취소 청문의견서가 대학본부에 제출됐었다. 조씨에 대한 청문회는 지난 1월20일, 2월25일 등 2차례 비공개로 열렸다. 학교 측은 청문의견서 검토 후  교무회의를 거쳐 최종 결정을 내리게 된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2026 서울신문 하프마라톤 얼리버드
1 / 3
동계올림픽 중계권의 JTBC 독점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폐막한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중계를 JTBC가 독점으로 방송하면서 논란이 됐습니다. 이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독점이어도 볼 사람은 본다.
2. 다양한 채널에서 중계를 했어야 했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