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서 정차 중이던 SUV 차량에 불…인근 차량 8대 피해

화성서 정차 중이던 SUV 차량에 불…인근 차량 8대 피해

신동원 기자
신동원 기자
입력 2022-02-07 09:03
수정 2022-02-07 11:38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6일 오후 7시 45분쯤 화성시 영천동 한 이면도로에 정차 중이던 40대 운전자의 산타페에서 불이 나 18분만에 진화됐다.  경기소방재난본부 제공
6일 오후 7시 45분쯤 화성시 영천동 한 이면도로에 정차 중이던 40대 운전자의 산타페에서 불이 나 18분만에 진화됐다. 경기소방재난본부 제공
경기 화성시의 한 이면도로에 정차 중이던 SUV 차량에 불이 나서 인근에 주차중이던 차량 8대가 피해를 입었다.

6일 오후 7시 45분쯤 경기 화성시 영천동 한 이면도로에 정차 중이던 40대 운전자의 산타페에서 불이 나 18분만에 진화됐다.

운전자는 대피해 다친 사람은 없었으나, 이 불로 산타페가 전소하고 인근에 주차되어 있던 차량 8대가 일부 타거나 그을리는 등 3000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편의점 방문을 위해 차량을 세웠는데 조수석 쪽 서랍에서 불이 났다”는 운전자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2026 서울신문 하프마라톤 얼리버드
1 / 3
동계올림픽 중계권의 JTBC 독점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폐막한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중계를 JTBC가 독점으로 방송하면서 논란이 됐습니다. 이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독점이어도 볼 사람은 본다.
2. 다양한 채널에서 중계를 했어야 했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