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광장 재구조화 공사 중 조선시대 유물 발견

광화문광장 재구조화 공사 중 조선시대 유물 발견

입력 2021-03-22 22:38
수정 2021-03-23 0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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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광장 재구조화 공사 중 조선시대 유물 발견
광화문광장 재구조화 공사 중 조선시대 유물 발견 서울 광화문광장 재구조화 공사 중 정부서울청사 앞 도로에서 수로, 담장, 기단 등 조선시대 삼군부 건물터와 유물이 발견되자 22일 서울시 관계자들이 발굴 작업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오는 30일 역사 전문가의 설명과 함께 옛터를 일반 시민에게 공개할 예정이다. 또 문화재 심의 등 법적 절차를 거쳐 문화재 가치가 높은 옛터를 보존하기로 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서울 광화문광장 재구조화 공사 중 정부서울청사 앞 도로에서 수로, 담장, 기단 등 조선시대 삼군부 건물터와 유물이 발견되자 22일 서울시 관계자들이 발굴 작업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오는 30일 역사 전문가의 설명과 함께 옛터를 일반 시민에게 공개할 예정이다. 또 문화재 심의 등 법적 절차를 거쳐 문화재 가치가 높은 옛터를 보존하기로 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김정애 서울시의원, 501번·5516번 버스 노선 조정 이끌어내

서울시의회 김정애 의원(더불어민주당, 관악4)은 주민과 서울대학교 학생들의 요구를 적극 반영하여 501번과 5516번 버스 노선을 조정했으며, 지난 8월 14일부터 대학동 고시촌입구까지 정상 운행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지난 7월 29일 한남여객운수의 여객자동차운송사업계획 변경 신고를 수리·통보했다. 이에 따라 501번은 종점이, 5516번은 기점이 대학동 고시촌입구(21157)로 변경됐다. 이번 노선 조정은 신림차고지 이전 과정에서 발생한 지역 주민과 서울대 학생들의 교통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추진됐다. 501번은 지난 7월 1일부터 종점이 서울대학교(21376) 정류장으로 변경되면서 서울대 방향에서 대학동으로 돌아오는 주민들이 신림중학교(21142), 삼성교(21143), 대학동 고시촌입구 정류장을 이용하지 못하고 환승해야 했다. 특히 심야 시간에는 환승 가능한 버스가 끊겨 주민들의 귀가와 안전 문제가 제기됐다. 김 의원은 지난 7월 14일 한남운수 신림차고지에서 주민간담회를 열어 501번 버스의 대학동 구간 운행 방안을 논의하고, 주민 대표들과 함께 대학동·삼성동 주민들의 탄원서를 서울시에 전달했다. 이어 같은 달 29일에는 서울대 총학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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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23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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