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패스트푸드점도 커피·음료·디저트류는 포장·배달만

[서울포토]패스트푸드점도 커피·음료·디저트류는 포장·배달만

오장환 기자
입력 2020-12-28 15:21
수정 2020-12-28 15:21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이미지 확대
정부는 오늘 종료 예정인 현재 사회적 거리두기(수도권 2.5단계·비수도권 2단계) 기준을 내년 1월3일까지 6일간 연장하기로 했다. 패스트푸드점도 베이커리 카페, 브런치 카페와 동일하게 커피·음료·디저트류를 주문할 때는 포장·배달만 허용하는 것으로 결정했다. 사진은 이날 서울 시내 한 패스트푸드점에 붙은 안내문. 2020.12.28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정부는 오늘 종료 예정인 현재 사회적 거리두기(수도권 2.5단계·비수도권 2단계) 기준을 내년 1월3일까지 6일간 연장하기로 했다. 패스트푸드점도 베이커리 카페, 브런치 카페와 동일하게 커피·음료·디저트류를 주문할 때는 포장·배달만 허용하는 것으로 결정했다. 사진은 이날 서울 시내 한 패스트푸드점에 붙은 안내문. 2020.12.28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정부는 오늘 종료 예정인 현재 사회적 거리두기(수도권 2.5단계·비수도권 2단계) 기준을 내년 1월3일까지 6일간 연장하기로 했다. 패스트푸드점도 베이커리 카페, 브런치 카페와 동일하게 커피·음료·디저트류를 주문할 때는 포장·배달만 허용하는 것으로 결정했다. 사진은 이날 서울 시내 한 패스트푸드점에 붙은 안내문. 2020.12.28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2026 서울신문 하프마라톤 얼리버드
1 / 3
동계올림픽 중계권의 JTBC 독점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폐막한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중계를 JTBC가 독점으로 방송하면서 논란이 됐습니다. 이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독점이어도 볼 사람은 본다.
2. 다양한 채널에서 중계를 했어야 했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