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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를 찾는 사람과 타지역 방문자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이 이어지는 가운데 7일 제주국제공항에 설치된 해녀 캐릭터가 마스크를 착용하고 있다. 2020.12.7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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