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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맹학교는 1913년 개교한 한국 최초의 특수학교로, 김 여사는 여기서 열린 ‘점자의날’ 기념 점자퀴즈 대회에 참여해 학생들을 격려했다.
김 여사는 “점자에 사용되는 6개의 점은 손끝으로 세상을 보게 하는 아름다운 점”이라며 “시각장애인들의 꿈이 장애물에 가로막히지 않게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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