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제9호 태풍 ‘마이삭’(MAYSAK)이 지나간 3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63아트 전망대에서 바라본 파란 상공이 흙색 한강과 대조적이다. 2020. 9. 3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