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가 바꾼 입시학원 풍경

코로나가 바꾼 입시학원 풍경

입력 2020-08-24 17:50
수정 2020-08-25 04:04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코로나가 바꾼 입시학원 풍경
코로나가 바꾼 입시학원 풍경 대학수학능력시험을 101일 앞둔 24일 서울 강남구 종로학원 강남본원의 텅 빈 강의실에서 강사가 원격수업을 하고 있다. 코로나19 감염우려에 따른 집합금지명령으로 대면 수업을 할 수 없게 된 300인 이상 대형 입시학원들은 수능을 앞두고 쌍방향 실시간 수업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대학수학능력시험을 101일 앞둔 24일 서울 강남구 종로학원 강남본원의 텅 빈 강의실에서 강사가 원격수업을 하고 있다. 코로나19 감염우려에 따른 집합금지명령으로 대면 수업을 할 수 없게 된 300인 이상 대형 입시학원들은 수능을 앞두고 쌍방향 실시간 수업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2020-08-25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동계올림픽 중계권의 JTBC 독점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폐막한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중계를 JTBC가 독점으로 방송하면서 논란이 됐습니다. 이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독점이어도 볼 사람은 본다.
2. 다양한 채널에서 중계를 했어야 했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