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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오전 성북구청 앞 바람마당에 설치된 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서 한 아이가 검체 채취에 앞서 부모 품에 안겨있다. 202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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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신규 확진자 200명대는 지난 20일 이후 나흘 만이다.
신규 확진자의 감염 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258명이고, 해외유입이 8명이다.
신진호 기자 sayh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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