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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서울 영등포구에 따르면, 해당 확진자는 서울 강동구에 거주하는 20대이며 지난 19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방역당국은 같은 고사실(여의도중 21고사실)에서 확진자와 함께 시험을 본 응시자 10명에 대해 모니터링을 하기로 했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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