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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침통한 이천 참사 유가족들… 공사 관계자 첫 입건
12일 오후 38명의 생명을 앗아간 경기 이천시 물류창고 화재 참사 현장에서 유가족들이 서로 부둥켜안고 울고 있다. 이날 경찰과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은 오후 1시 30분부터 네 번째 합동 감식을 벌였다. 화재 원인 규명과 별개로 발주처인 한익스프레스와 원청 시공사인 건우 등 공사 관련 업체들을 상대로 안전관리조치 이행 여부 등을 수사하는 경찰은 복수의 공사 관계자를 최근 입건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화재와 관련해 입건된 것은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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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13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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