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스멀스멀 피어오르는 코로나 방심
정부가 고강도 사회적 거리 두기 캠페인을 이어 가는 가운데 13일 서울 중구 한 카페에서 시민들이 마스크를 쓰지 않은 채 대화를 나누고 음료를 마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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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14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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