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승재 소상공인연합회 회장(왼쪽부터), 제갈창균 한국외식업중앙회 회장,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김봉진 (주)우아한형제들 대표이사가 16일 서울 인사동 나인트리호텔에서 열린 소상공인 ‘코로나 19’ 극복을 위한 소상공인연합회-한국외식업중앙회-(주)우아한형제들 협약식에서 상생협력 합의서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0.2.16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최승재 소상공인연합회 회장(왼쪽부터), 제갈창균 한국외식업중앙회 회장,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김봉진 (주)우아한형제들 대표이사가 16일 서울 인사동 나인트리호텔에서 열린 소상공인 ‘코로나 19’ 극복을 위한 소상공인연합회-한국외식업중앙회-(주)우아한형제들 협약식에서 상생협력 합의서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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