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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인천공항경찰단에 따르면 경찰은 마스크를 택배 상자에 옮긴(이른바 ‘박스갈이’) 한 홍콩인을 인천공항경찰단 사무실로 임의동행했고, 조만간 조사할 예정이다.
이 홍콩인이 국내에서 구입한 것으로 추정되는 마스크는 1만개가량인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은 6일 오전 통제된 현장 모습. 2020.2.6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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