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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인근에서 농성 중인 보수 단체 집회 참여자 일부가 언론사 취재진의 접근을 막고 몸싸움을 벌이다 경찰에 체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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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투본은 개천절인 지난달 3일 광화문 일대에서 대규모 집회를 한 뒤 청와대 인근 도로에서 두 달 가까이 농성 중이다.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김정화 기자 clea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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