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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오전 서울 마포구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열린 서울시 공동구 화재 발생 대비 합동훈련에서 소방관이 지하에서 발생한 연기를 빼내고 있다.
2019.11.20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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