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인사이트] 미리 만나보는 미래의 교통수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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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슬 기자
입력 2019-11-08 14:38
수정 2019-11-08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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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교통수단 ‘유인드론 체험’
미래교통수단 ‘유인드론 체험’ 8일 서울 마포구 상암문화광장 일대에서 열린 ‘2019 서울 스마트모빌리티 엑스포’를 찾은 시민이 유인드론 볼로콥터에 탑승해 체험하고 있다.

스마트 모빌리티 기술 및 산업의 현주소를 돌아보고 서울교통의 청사진을 제시하는 이번행사는 9일까지 계속된다. 2019.11.8/뉴스1


서울시는 오는 8~9일 상암 누리꿈스퀘어와 MBC 앞 문화광장 등에서 ‘2019 서울 스마트모빌리티 엑스포’를 개최한다.

이숙자 서울시의원, 전국 최초 ‘스마트 소방’ 제도화 조례 제정안 본회의 통과

서울시의회 이숙자 의원(국민의힘·서초2)이 발의한 ‘서울시 첨단 소방 기술 및 장비 활용 지원에 관한 조례안’이 지난 11일 제339회 임시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번 조례는 전국 최초로 인공지능(AI), 무인비행장치(드론), 지능형 로봇 등 첨단 소방기술과 장비의 체계적인 도입·활용을 지원하는 제도적 근거를 마련한 것이다. 특히 이번 제정안은 대형화·복잡화되는 재난에 보다 신속하고 안전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첨단기술을 소방 현장에 적극 접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뒀다. 해당 조례는 첨단 소방기술과 장비의 보급 확대를 넘어, 현장 운용 기준부터 보험 가입, 체계적인 교육·훈련, 유관 기관 협력체계까지 아우르는 기본계획과 지원사업을 규정했다. 이를 통해 단순히 장비를 확충하는 데 머물지 않고, 실제 재난 현장에서 안전하고 지속 가능하게 활용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 이 의원은 “재난이 복잡해질수록 소방 대응도 기존 방식에 머물러서는 안 된다”며 “AI와 드론, 지능형 로봇 등 첨단기술을 소방 현장에 체계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데 이번 조례의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첨단 소방기술이 현장의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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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처음 열리는 이번 행사는 ‘이동의 미래, 새로운 가치를 더하다(Freedom of Mobility)’라는 주제로, 4차 산업혁명이 가져다 줄 교통시스템의 변화를 전망하고 모빌리티의 미래 청사진을 제시하는 자리다. 미래 교통에 대한 서울의 비전을 소개하고 시민들이 눈으로 보고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가 마련돼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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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주행 차량 둘러보는 시민들
자율주행 차량 둘러보는 시민들 8일 서울 마포구 상암문화광장 일원에서 열린 ‘서울 스마트 모빌리티 엑스포’에서 시민들이 자율주행 차량을 둘러보고 있다. 2019.11.8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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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 배송하는 로봇
택배 배송하는 로봇 8일 서울 마포구 상암문화광장 일원에서 열린 ‘서울 스마트 모빌리티 엑스포’에서 자율주행 택배로봇이 시연을 하고 있다. 2019.11.8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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