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인사이트] 627일만에 법정 출두한 이재용

[포토인사이트] 627일만에 법정 출두한 이재용

오장환 기자
입력 2019-10-25 14:40
수정 2019-10-25 15:03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이미지 확대
승합차에서 내리는 이재용 부회장
승합차에서 내리는 이재용 부회장 ‘국정농단’ 사태에 연루돼 기소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25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리는 파기환송심 첫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이번 재판은 항소심에서 집행유예로 풀려났던 이 부회장의 재수감 여부를 가를 ‘운명의 재판’이 될 것으로 보인다. 2019.10.25/뉴스1
이미지 확대
고개숙인 이재용 부회장
고개숙인 이재용 부회장 ‘국정농단’ 사태에 연루돼 기소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25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리는 파기환송심 첫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이번 재판은 항소심에서 집행유예로 풀려났던 이 부회장의 재수감 여부를 가를 ‘운명의 재판’이 될 것으로 보인다. 2019.10.25/뉴스1


이미지 확대
이재용 부회장 “많은 분들께 심려끼쳐 송구”
이재용 부회장 “많은 분들께 심려끼쳐 송구” ‘국정농단’ 사태에 연루돼 기소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25일 오전 서울 서초구 고등법원에서 열리는 파기환송심 첫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이번 재판은 항소심에서 집행유예로 풀려났던 이 부회장의 재수감 여부를 가를 ‘운명의 재판’이 될 것으로 보인다. 2019.10.25/뉴스1


이미지 확대
파기환송심 마치고 차로 향하는 이재용 부회장
파기환송심 마치고 차로 향하는 이재용 부회장 ‘국정농단’ 사태에 연루돼 기소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25일 오전 서울 서초구 고등법원에서 뇌물공여 등 파기환송심 첫 공판을 마친 후 차로 향하고 있다. 이 부회장이 피고인 신분으로 재판정에 나온 것은 지난해 2월 징역형의 집행유예 판결을 받은 이후 627일 만이다. 2019.10.25/뉴스1


이미지 확대
파기환송심 마치고 차에 탄 이재용 부회장
파기환송심 마치고 차에 탄 이재용 부회장 ‘국정농단’ 사태에 연루돼 기소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25일 오전 서울 서초구 고등법원에서 뇌물공여 등 파기환송심 첫 공판을 마친 후 차에 타고 있다. 이 부회장이 피고인 신분으로 재판정에 나오는 것은 지난해 2월 징역형의 집행유예 판결을 받은 이후 627일 만이다. 2019.10.25/뉴스1


박근혜 전 대통령과 ‘비선실세’ 최순실 씨 측에 뇌물을 준 혐의 등으로 기소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25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파기환송심 첫 공판에 출석했다. 이 부회장이 피고인 신분으로 재판정에 나오는 것은 지난해 2월 징역형의 집행유예 판결을 받은 이후 627일 만이다. 2019.10.25.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일상 및 업무 내 AI 서비스 활용 비중은 어느 정도입니까?
일상 및 업무 내 AI 서비스 활용 비중은 어느 정도입니까?
일과 대부분을 AI와 병행한다.
단순 참고용으로 간헐적 활용한다.
거의 활용하지 않거나 직접 수행하는 방식이 우선이다.
지난 Poll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