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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마다 5~6월이 되면 보라색의 라벤더가 관광객들을 불러 모으고 있다.
이곳에는 잉글리쉬 라반진 등 다양한 품종이 식재돼 있다.
사라실 라벤더 정원을은 농촌문화관광의 명소로 이름을 알리면서 2018년에는 방문객 7만3000여명이 방문했다.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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