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포토] ‘김복동 할머니를 기억하며...’ 강경민 기자 입력 2019-05-08 16:55 수정 2019-05-08 16:55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society/2019/05/08/20190508800035 URL 복사 댓글 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8일 정의기억연대 부설 ‘전쟁과 여성 인권박물관’에서 ‘여성인권운동가 김복동 추모와 기억전’을 개최하고 있다. 일본군 성노예제 생존자에서 여성인권운동가로 거듭난 고(故) 김복동 할머니의 삶을 조명하는 전시로 6월 8일까지 진행한다. 2019.5.8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