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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아침 체감온도가 영하 2도까지 떨어지며 꽃샘추위가 계속된 1일 오전 서울 광화문 세종로 사거리에서 한 시민이 두툼한 옷을 입고 추위에 움추린 채 출근길을 재촉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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