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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대 여성이 집에서 남편을 둔기로 살해했다.
청주 상당경찰서
가족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범행 현장에서 A씨를 긴급체포했다. 범행에 사용한 둔기도 확보했다. A씨는 경찰에서 범행 동기를 진술하지 못하고 횡설수설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사인을 밝히기 위해 B씨의 부검을 의뢰할 계획이다.
청주 남인우 기자 niw7263@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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