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2억원 들여 AI 관제 체계 마련CCTV 잡힌 이상 상황 2차 검증침수·포트홀·녹조 대응 등에 활용정서·생활 살피는 돌봄로봇 대여AI 통합당직·버스정보에도 도입“시민들이 변화 체감하도록 할 것”충북 청주가 ‘똑똑한 도시’로 탈바꿈한다. 청주시가 안전과 복지, 교통 등 다양한 행정 영역에 인공지능(AI)을 접목
공기청정·순찰·배송로봇 등 8대안전·건강 지키고 초상화 선물도충북 청주에 전국 최초로 인공지능(AI)을 기반으로 한 로봇 군단이 배치된 스마트 휴양림이 생긴다.25일 청주시에 따르면 상당구 미원면에 위치한 미원별빛자연휴양림을 대상으로 스마트휴양림 조성사업이 진행 중이다. 국비와 시비 등 총사업비 19억 8000만
충북과학기술혁신원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의 ‘아태 AI 특화지구(AHAP) 조성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이 사업은 충북 전략산업의 인공지능 전환에 필요한 실증 기반을 구축하고, 국내 기술의 현장 검증부터 해외 사업화까지 지원하는 정책이다.과기원은 충북의 전략사업인 바이오 분야를 중심으로 산업 기반과
충북도는 청주 오송 지하차도 참사 추모 공간을 충북안전체험관에 조성한다고 22일 밝혔다. 도와 청주시는 구체적인 방안을 마련해 내년 상반기까지 조성을 마무리한다는 계획이다.추모 공간은 청주 상당구 월오동에 위치한 안전체험관 본관 1층에 있는 132㎡ 규모 야외 휴게공간에 마련될 예정이다. 추모 공간 자리가 결정된
청주에서 한 중학생이 자신이 기르던 코브라를 거래하려다 손등을 물리는 사고가 발생했다.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지만 이 코브라가 사육이나 거래가 금지된 동물이다보니 중학생은 경찰조사까지 받게 됐다.22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지난 20일 오후 11시 25분쯤 청주시의 한 아파트에서 중학생 A군이 코브라에 손등을 물렸
충주시는 시청 앞 으뜸로에 ‘AI미래충주로’라는 명예도로명을 부여했다고 21일 밝혔다.민선 9기 시정의 핵심 방향인 ‘미래도시, 젊은 충주’ 실현 의지를 시민과 함께 공유하기 위해서다. 명예도로명이 부여된 곳은 시청 앞 으뜸로 가운데 금릉동 913~914 416m 구간이다. 시는 3곳에 명예도로명판을 설치했다.명
충북 음성군은 도내 기초단체 가운데 처음으로 세계보건기구(WHO)의 고령친화도시 국제네트워크 재인증을 획득했다고 21일 밝혔다.고령친화도시 국제네트워크는 WHO가 외부 환경, 교통, 여가, 일자리, 건강, 사회적 통합 등 8대 영역에서 고령자가 살기 좋은 환경을 갖춘 도시에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군은 2024년
충북 단양군은 ‘제1회 스마트 경로당 온라인 노래자랑’(포스터)을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관내 160개 스마트 경로당에 구축된 영상 시스템을 활용해 어르신들이 각자의 경로당에서 노래 실력을 뽐내는 행사다. 다음 달 읍·면별 예선을 시작으로 12월 본선까지 두 달간 펼쳐진다. 예선은 스마트 경로당 노래교실 프로그
20일 충북도청에서 진행된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의 충북도 국정감사에서 충북도의 재정상황과 보좌관 채용 등이 도마에 올랐다.더불어민주당 이광희(청주 서원) 의원은 이날 “김영환 지사 재임시절인 민선 8기 4년 동안 충북도 채무가 1조 260억원 증가했다”며 “신용한 지사는 채무 발생 원인과 차입 결정 과정을 검증해달
한국자동차연구원(이하 한자연)의 전기다목적자동차 연구센터가 충북 음성에 보금자리를 마련했다.음성군은 19일 음성 휴먼스마트밸리 산업단지에서 전기다목적자동차(PBV) 연구센터 준공식을 가졌다.연구센터는 부지면적 약 2만 4612㎡에 본관동과 전비시험동 등 2개동, 연면적 2796.62㎡ 규모로 건립됐다. 전기다목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