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21일 오전 10시께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한 근린공원 지하주차장 공사 현장에서 입구 채광창 설치작업 중이던 A(49)씨가 4m 아래 바닥으로 추락,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경찰은 사고 경위와 함께 안전조치 위반 사항은 없었는지 등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돋보기] “감방이 호텔이냐”…교도소 에어컨 설치에 12억?](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5/31/SSC_20260531063419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