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난민심사… 간절한 ‘눈’
‘나는 죽음의 전쟁터로 돌아가지 않아도 될까.’ 지난달 25일 제주출입국·외국인청에서 난민 심사를 기다리는 한 예멘인의 눈동자에 간절함이 어려 있다. 제주 황경근 기자 kkhwang@seoul.co.kr
제주 황경근 기자 kkhwang@seoul.co.kr
2018-06-26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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