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사진을 촬영한 민준규씨는 “산양이 나타난 곳은 차량이 질주하는 곳으로 자칫 로드킬을 당할 우려가 있어 도로 안으로 들어오지 못하도록 한 후 철망 틈으로 빠져나갈 수 있도록 했다”고 설명했다. 2018.6.12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