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정청래 전 의원(더불어민주당)이 주차된 차량을 들이받고도 연락처를 남기는 등 사후처리를 하지 않은 채 자리를 떠나 경찰이 범칙금 처분을 통보한 것으로 전해졌다.
서울신문
정청래 전 의원.
서울신문
서울신문
이 사고로 피해 차는 앞범퍼와 라디에이터 그릴 부분이 파손됐다. 피해 차량은 벤츠로 알려졌다.
경찰은 사고 이후 15일이 지났기 때문에 사고 당시 정 전 의원이 음주 운전을 했는지는 확인할 수 없다고 밝혔다.
정 전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촬영차 방송국에 갔다가 주차 중 전화를 받는 상황에서 뒤 차량(차)과 접촉했다”며 “당시 피해 차량을 살폈을 때 크게 다친 곳이 없어서 일단 촬영 시간에 맞춰 이동한 뒤 PD와 작가들에게 차량 번호를 말해주고 처리를 부탁했다”고 해명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