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광주 의류 창고서 불…인명피해 없어

새벽 광주 의류 창고서 불…인명피해 없어

신동원 기자
신동원 기자
입력 2018-03-23 10:47
수정 2018-03-23 10:47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23일 오전 3시쯤 경기 광주시 초월읍의 한 1층짜리 의류 보관 창고에서 불이 나 출동한 소방관들에 의해 3시간 20여 분 만에 진화됐다.

인명피해는 없었지만,불이 의류 창고 옆 1층짜리 커피 보관 창고로도 옮겨붙으면서 총 2개 동이 모두 탔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소방관 48명과 펌프차 등 장비 27대를 동원해 오전 3시 30분쯤 큰 불길을 잡았지만 창고 내부에 보관된 물품이 많아 잔불 정리에 어려움을 겪었다.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토대로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2026 서울신문 하프마라톤 얼리버드
1 / 3
동계올림픽 중계권의 JTBC 독점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폐막한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중계를 JTBC가 독점으로 방송하면서 논란이 됐습니다. 이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독점이어도 볼 사람은 본다.
2. 다양한 채널에서 중계를 했어야 했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